
윤열민 공격수 데뷔전 4골!!!
오늘은 60도대의 선선한 가을 날씨에 햇살까지 비쳐 축구하기 정말 좋은 아침이었습니다.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 덕분에 회원님들 모두 기분 좋게 경기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.Labor Day 연휴 중에도 총 22명의 회원님들이 참여해 11대11 경기를 진행했습니다. 연휴 중임에도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 주신 많은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.
전반전은 블루팀의 양원우 회원님과 조하론 회원님, 레드팀의 윤열민 회원님 등의 활약으로 양 팀이 치열한 공방을 이어갔고, 3대3 동점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.
후반전에는 윤열민 회원님이 블루팀으로 팀을 옮긴 뒤 3골을 기록했고, 블루팀이 경기의 흐름을 가져가며 최종 6대3으로 승리했습니다.승패를 떠나 오늘도 좋은 날씨 속에서 함께 뛰고 웃을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.
특히 Labor Day 연휴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경기였습니다.오늘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.다음 주에도 많은 회원님들의 참여 부탁드리며, 건강한 모습으로 운동장에서 다시 뵙겠습니다!
필라축구동우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