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오늘(4월 12일), Abington Memorial Field에서 동우와 형제팀이 함께하는 합동 연습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.
이번 행사에는 동우와 형제팀을 포함해 총 50명 이상의 인원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 속에서 경기를 즐겼습니다. 경기는 12대12 형식으로, 25분씩 총 4쿼터로 진행되었습니다.
특히 이번 경기는 단순한 친선경기를 넘어, 각 팀의 선수들이 섞여 동우 6명, 형제 6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플레이하며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. 서로 다른 팀이 하나가 되어 호흡을 맞추며 뛰는 모습은 그 자체로 큰 감동이었습니다.
맑고 좋은 날씨 속에서 모두가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며, 스포츠를 통해 하나 되는 소중한 경험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.
앞으로도 이런 뜻깊은 자리가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, 다음 주에도 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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